updated. 2018.7.20 금 09:34
FUTURE 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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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7건)
자연이 빚은 천혜의 피서지 ‘폭포’
점점 후덥지근한 날씨가 위용을 더해가고 있다. 어느새 간절히 피서생각이 나는 계절이 다가왔다.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자연의 풍광이 간절...
임호동 기자  |  2018-06-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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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기록이자 나를 찾는 과정, 그 찰나의 가치를 이야기하다-임채광 작가
캔버스에 이미지로 표현되는 자국은 작가와 캔버스를 이어주는 끈이자 순간이라는 시간을 기록하는 작가 고유의 행위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들...
박희정 기자  |  2018-06-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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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 물푸레나무가 나에게
이곳 깊은 산골짜기 초록의 바다에서는 모두가 친구라네흉허물 없는키 큰 잣나무 작은 풀잎, 산나비, 흰 구름 한 조각마저도참 맑은 여울물...
퓨쳐에코  |  2018-06-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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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현실에 문득 마주하게 되는 따듯함 - 溫을 그리다
'달보드레’는 ‘약간 달큼하다’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입에 당길 정도로 약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이 감성을 니트라는 소재와 연...
박희정 기자  |  2018-05-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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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로 환경이슈를 다루다,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세계 각국의 환경문제를 주제로 만든 다양한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논의해온 ‘서울환경영화제’가 지난 ...
임호동 기자  |  2018-05-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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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나에게 마지막 날이라면-시인 양 성우
내일이 나에게 살아서는 마지막 날이라면오늘 나는 온종일 사람들을 만나서 사랑한다고 말하리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이산과 바다와 강과 나무와...
퓨쳐에코  |  2018-05-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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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환경 지키고 건강 키우는 걷기여행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시작으로 기후변화, 쓰레기 대란 등 환경문제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문화 역시 바뀌고 있다. 여...
임호동 기자  |  2018-04-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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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오르는 순간, 찰나의 나는 진짜 나일까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불쑥 나오는 말 한 마디나 행동은 그 사람의 진면을 드러낸다. 그러나 그 무의식에 가까운 말과 행위도 그의...
박희정 기자  |  2018-04-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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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깎으며-시인 양 성 우
세상의 어느 것 하나도 우연히 오가는 것은 없다바람에 흩날리는 지푸라기 흙먼지까지도내가 이 별에 잠깐 동안 왔다가 가는 것이결코 우연이...
퓨쳐에코  |  2018-04-2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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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확인하러 가는 곳, 봄꽃 여행지
유난히 햇볕이 따뜻한 올 봄은 지난 겨울의 혹한에 대한 보상처럼 느껴진다. 이런 따사로움에 반가운 소식이 계속해서 들리고 있다. 특히 ...
임호동 기자  |  2018-03-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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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자유를 유영하다- 최진아 작가
보고 있으면 속이 뻥 뚫리는 것처럼 시원하다. 모험소설의 주인공이라도 된 듯 내가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미지의 세계를 홀로 누리는 기...
박희정 기자  |  2018-03-2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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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생인손 같은 - 시인 양성우
개화, 생인손 같은시인 양 성 우나무들의 남모르는 아픔이 꽃이 되는지도 몰라조갯살의 상처에서 진주가 돋듯이겨우내 얼다가 녹은 가지 끝의...
퓨쳐에코  |  2018-03-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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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육지가 만든 최고의 여행지, 섬
어느새 찬바람의 위용이 점점 줄어들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따사로운 봄이 찾아오면 어련히 몸은 활기를 찾아 밖으...
임호동 기자  |  2018-02-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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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화된 그림, 상징성을 부여한 색상, 가벼운 말장난으로 자본주의를 비꼬는 신진 작가- 심이안
파스텔 톤의 색상에 단순한 기호, 장난스러운 그림이 마치 아이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 SNS를 통해 알려진 심이안 작가는 이미지를 최...
박희정 기자  |  2018-02-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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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무렵-시인 양성우
부지런한 농사꾼들이 찬 새벽 어스름도 걷히기 전에서둘러 들로 나가듯이봄이 오는 것을 안 보고도 먼저 알아 땅 속에서풀뿌리들이 저마다 눈...
퓨쳐에코  |  2018-0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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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조화와 역사가 담긴 곳, 산성
대륙과 인접해 있고 반도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역사적으로 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은 우리나라는 무수히 많은 산성들이 존재했고, 아직도 ...
임호동 기자  |  2018-0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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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허락된다-정윤호 작가
"사람들은 예술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높고 어렵게 생각합니다. 예술은 우리 주변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가지고 있어요....
박희정 기자  |  2018-01-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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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눈-시인 양 성 우
밤눈시 인 양 성 우그들이 온다 넋처럼 머리를 흔들며 머뭇거리며춤을 추면서 헛웃음치며 그들이 온다허공에 가득히 하얗게 몰려온다마치 두고...
퓨쳐에코  |  2018-01-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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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잊고 사는 까닭은-시인 양성우
내가 당신을 잊고 사는 까닭은 당신이 공기이기 때문이지요한 순간도 못 마시면 내가 죽는 공기내가 당신을 잊고 사는 까닭은 당신이 물이기...
퓨쳐에코  |  2017-12-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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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뒤를 잇는 새로운 인류의 모습을 보다
우리 인류가 생겨나기 전 세상에는 공룡들을 포함한 많은 생물들이 지구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다. 하지만 오랜 세월과 함께 큰 자연재해들이...
조중혁 기자  |  2017-12-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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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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