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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토양지하수 R&D로 600억 매출 성과
  • 라안일
  • 승인 2012.12.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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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토양 지하수 연구개발 사업이 2단계에 진입하면서 매출 성과도 600억 원을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2008년에 시작된 토양·지하수 오염방지기술 개발사업은 올해까지 4년간 진행된 1단계 사업을 통해 토양 및 지하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핵심 요소 기술과 관련된 127개의 과제를 지원했다.
 

1단계 연구개발의 결과 63건(등록 17건, 출원 46건)의 특허를 냈고 77건의 학술 논문(SCI 44건, 비SCI 33건)을 게재했다. 실용화가 가능한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현장 공사에 적용된 사업화 매출도 619억 원에 이른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부터 시작된 2단계 사업을 통해 오염물질 모니터링 분석 및 측정기술, 오염원인자 판별기술 등에서 선진국의 8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토양 지하수 연구개발을 통해 이 분야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문기업 육성 등 관련 산업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안일  raan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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