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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2010년 공약 이후 3년 만에 태양광 패널 설치
  • 미래환경
  • 승인 2013.08.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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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www.ecoseed.org)
백악관이 태양광 패널을 백악관 건물에 설치하겠다는 공약 이후 3년 만에 실행에 나섰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백악관 관계자는 태양광 패널 설치 시공을 공식 발표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2010년 10월 처음으로 신재생에너지 추진 노력의 표시로 백악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당시 스티븐추 에너지부 전 장관과 백악관 환경위원회(White House Council on Environmental Quality) 낸시서틀레이(Nancy Sutley) 위원장은 오바마 행정부가 경쟁 입찰 프로세스를 통해 20~50개 태양광 패널 구매를 예정했다.
 
백악관 태양광 패널 설치는 연방 건물에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한다는 행정부의 정책 방침과도 같은 맥락이다. 목표는 2020년까지 연방 정부의 에너지 소비 중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로 늘리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태양광 회사 선지비티(Sungevity)는 백악관의 태양광 패널 설치를 환영했다.
 
“백악관 태양광 패널 설치는 미국 국민과 세계에 미국이 청정하고 더욱 효율적인 대체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기술∙자원∙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고 선지비티는 공식 발표를 통해 말했다.
 
선지비티는 백악관 태양광 설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던 기업으로, 5만명의 서명을 받아 오바마 대통령에게 “Globama 탄원서”를 제출했다.

(출처: 국가환경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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