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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막에 녹색장성을 쌓다
  • 박희정 기자
  • 승인 2014.05.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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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이 민간협력 하에 이뤄졌다. 산림청에서 주관한 '황사방지사업'으로 중국 사막의 나무 식재는 우리나라의 황사 피해를 줄이기 위한 목적도 있다.

산림청은 황사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 사막 지역의 나무심기를 위해 2007년부터 민간협력 사업을 지원해왔다. '한-중 우호 녹색장성 조성사업'을 비롯해 올해까지 1200여 ha에 대한 조림사업을 수행했다.

올해는 (사)미래숲과 함께 사막지역에 잘 적응하는 사막버드나무와 포플러 등 320만 그루를 식재했다.

   
▲ 올해 진행한 사막화 방지 조림 현장. 나뭇가지를 이용해 모래고정 시설을 설치한 후 포플러 묘목을 식재했다.
   
▲ 지난해 조성한 조림지에는 포플러, 사막버드나무 등이 활착해 사무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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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기자  doban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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