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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 설 맞이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 박관희 기자
  • 승인 2016.02.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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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설을 맞아 노사 공동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2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사랑의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장만 이사장과 노조위원장 등 공단의 임직원들은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 ‘마라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맞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나눴다. 또 지난해 클린신고센터에 접수 된 60만원 상당의 반환금품도 함께 전달했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마라복지센터’는 1988년 설립되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공단은 마라복지센터외에도 꾸준히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해양환경 체험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려는 노력과 함께 지원 범위 역시 확대할 예정이다.

장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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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희 기자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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