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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토크콘서트 “환경과 예술의 특별한 만남” 개최7월 22일 서울시청서 예술적 영감을 준 환경 이야기 소개
  • 박희정 기자
  • 승인 2016.07.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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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예술의 접목은 어떤 배경에서 탄생하는 것일까. 그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유넵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재범)는 오는 7월 22일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환경과 예술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2016 환경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한캐나다대사관와 서울특별시와 함께하는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그린 디자이너’로 알려진 윤호섭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명예교수와 그린빌딩을 연구하는 헨리 챙(Henry Tsang) 계명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캐나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앤 마리 갤러트(Joan Marie Galat)가 참석해 예술적 영감을 준 환경 이야기와 함께 환경과 공존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환경과 예술을 접목한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페인트를 활용한 티셔츠 그리기와 SNS 인증 이벤트, 환경사진 전시 등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토크콘서트는 참가신청은 21일까지 유넵한국위원회 홈페이지(www.unep.or.kr)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100명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넵한국위원회(02-720-1011)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범 유넵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지난해 파리협정이 타결되면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노력하고 있다”며, “기후변화는 특정 국가나 단체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이번 세미나가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 전환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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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기자  doban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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