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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Energy Champion 프로그램 본격 가동국내 12개 기업과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 업무협약 체결
  • 임호동 기자
  • 승인 2016.12.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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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 Energy Champion 우수사업장 배출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공단은 지난 12월 6일 리츠칼튼 서울호텔에서 12개 에너지다소비업체와 성과평가 기반 에너지경영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대상 기업은 LG디스플레이㈜, ㈜KCC, LG이노텍㈜, 성신양회㈜, ㈜강원랜드, ㈜이수화학, 매일유업㈜, LG전자㈜, 서울우유협동조합, 현대제철㈜, 도레이첨단소재㈜, 신성델타테크㈜이다.

에너지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공단은 12개 기업 22개 사업장에 대해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과 관련 실무교육 및 현장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참여기업들은 성과평가 기반 에너지경영시스템 도입 및 운영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공단이 2017년 시범사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Energy Champion 프로그램을 연계해 선형회귀분석(EnPI Tool), 벤치마크, 과거실적 기반 평가를 거쳐 에너지효율개선이 우수한 Energy Champion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한차원 높은 에너지경영 목표 설정과 객관적인 방법을 통해 전사차원의 에너지절감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에너지공단은 다양한 업종의 우수한 에너지성과를 발굴하여 국내 산업체의 세계 최고수준 에너지효율향상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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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동 기자  ihd3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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