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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 생태관광공원으로 새단장한다월미산 숲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공원 조성
  • 임호동 기자
  • 승인 2017.02.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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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대에서 바라본 낙조

인천광역시의 월미공원이 ‘자연과 함께하는 월미공원’, ‘생태숲과 역사․문화를 공감하는 생태관광(Eco-tourism) 명소’로 새단장을 시작한다.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2월 24일 월미공원의 생태관광 운영을 위해 약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전망시설 설치 및 조망 저해수목 제거, 숲 가꾸기 사업, 사방사업 등으로 월미산 생태계와 자연경관을 개선한다.

아울러 공원 이용객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야생조류 탐조 시설 설치, 관상용 작물 등 특색있는 작물 재배 및 작물 이용 전시회 개최, 향토수종 식재,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체험학교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소 관계자는 “지난해 222만명(외국인 2.6만명)이 월미공원을 방문했다”며 “전통문화와 자연생태가 공존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가득한 월미공원이 되도록 공원 조성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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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동 기자  ihd3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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