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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지자체 손잡고 통합물관리 앞장선다지역별 물문제와 통합물관리 필요성 논의 토론회 총 7회 개최
  • 임호동 기자
  • 승인 2017.09.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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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녹조, 수질오염 등 다양한 물 관련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분산 관리되는 현재 물관리 체계에 대한 지적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 국토교통부,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전국 시‧도는 공동으로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를 9월 13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물문제 해결은 통합물관리로!’를 각 지역의 물관리 현안을 진단하고, 수질·수량 등 물 관리 전문가들이 모여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지역별 순회토론회는 9월 13일 부산·울산·경남지역 토론회를 시작으로, 세종·충북(9월 18일), 강원·경기(9월 19일), 대전·충남·전북(9월 20일), 대구·경북(9월 21일), 광주·전남(9월 22일), 인천·서울(9월 25일) 순서로 열린다.

특히 2일 개최되는 인천·서울 토론회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수자원협회(IWRA) 등 해외 전문가 초청 국제세미나로 열린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물관리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에 지역 내 물관리 현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토론회를 준비했다”며 “지역 물문제는 수량․수질․수생태계․재해 등 복합적인 문제로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물관리 일원화가 매우 시급하다”고 말했다.

 

임호동 기자  ihd3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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