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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환경관리 문제, 의원들 한 목소리로 질타국회환경노동위원회 종합감사
  • 조중혁 기자
  • 승인 2017.10.30 17:03
  • 호수 0
10월 30일 환경부 및 산하기관에 대한 종합감사가 벌어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의 풍경, 이날 감사는 현 정권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자유한국당 소속 위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이뤄졌다.
각종 환경현안에 대한 질의에 대해 답변 중인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남재철 기상청장의 모습, 의원들의 질문에 하루종일 진땀을 흘렸다.
장관의 답변을 위해 참석 중인 환경부 및 유관기관 수장들의 모습,
의원들이 발제한 환경현안에 대한 자료를 보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홍영표 국회환경노동위원장
질의를 하고 있는 바른정당 소속 하태경의원, 이번 국감에서는 반환경 포장재의 사용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제기를 했다.
기상청 내부의 각종 관습절차 개선과 개사육시설들의 가축분뇨처리시설 지정 등 여러 화제에 대해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남재철 기상청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환경부 장관에게 질의를 하고 있는 정의당 이정미 의원, 이 의원은 발암물질인 라돈에 대한 현 국내 공동주택 규정이 다중이용시설에 비해 완화되어 있는 것에 대해 집중적인 질의를 했다.

조중혁 기자  megnumfi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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