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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대립보다 해결해야 할 현안이 우선,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자유한국당 의원들 참여한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
  • 임호동 기자
  • 승인 2017.10.30 17:20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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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오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방송문화진흥회 보궐이사 선임에 대한 반발로 '국정감사 보이콧'을 선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불참하면서 반쪽 국감의 모습을 띄는 듯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나흘만에 보이콧 선언을 철회하면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다시 국정감사에 참여해 국내 농축산업의 현안과 그와 관련된 의혹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쌀 값 인상과 조정제에 따른 농민 불안, 위생관리 위반 도축장 관리 및 개선 의지가 있는 도축장의 경우 기간연장 제도 논란, 농기계 임대사업과 노후 농기계 관리, 불법 종자 유통, 농협 송도 센트로드 오피스 불법대출 의혹 등을 질문한 박완주 의원

 

GMO(유전자 변형농산물) 사업, 용산화상경마장 이전 등의 문제에 농촌진흥청과 마사회, 국회 상임위보다 시민단체의 의견이 더 강하게 반영됐다는 의견을 제시한 이만희 의원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재현 산림청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왼쪽부터)

임호동 기자  ihd3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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