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23 목 11:17
FUTURE ECO
상단여백
HOME 종합 행사·전시 환경행사
세계의 환경산업인이 함께 한 엔벡스2018, 그 안에서 우뚝 선 에코앤퓨쳐창간 10주년 맞아 선보인 다양한 분야의 환경문제 제기에 비상한 관심 쏟아져
  • 조중혁 기자
  • 승인 2018.05.30 15:56
  • 호수 0
URL복사
FUTURE ECO 매거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관객에게 환경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전 세계의 환경기술인들이 주목하는 국내 최대 환경전문행사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2018)’에서 미래의 환경언론으로서 돋보이고 있는 에코앤퓨쳐가 참가한 국내외 인사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에코앤퓨쳐는 친환경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며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된 전문 매거진 'FUTUE ECO'를 발간하고 주요 환경이슈에 대한 세미나 개최, 아울러 환경교육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Future Eco Korea Art Awards(대한민국미래환경 예술공모대전)를 주최하고 있다.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당 부스에는 중국과 터키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과 관련 환경산업계의 인물들이 찾아와 우리의 환경이 닥칠 수많은 미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개막에 앞서 커팅식을 하고 있는 VIP 일동들

이번 엔벡스(ENVEX)2018에는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19개국 24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4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1979년에 시작해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 엔벡스2018은 국내 환경산업기술전시회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VIP일동들이 이번 전시회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많은 희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엔벡스2018은 환경산업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총 1000여 종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미세먼지 측정 및 관리, 저감 기술도 전시되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공기질을 측정하며 정화기계 자동제어까지 가능한 시스템과, 빅데이터와 연계해 미세먼지 예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등이 주목되는데, 함께 열리는 ‘2018년도 환경연구개발(R&D) 성과전시회’에서는 ‘환경연구개발과 함께하는 국민공감 혁신성장’이란 주제로 국민들이 공감하는 환경 쟁점 및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21개 기관·기업의 혁신적인 환경기술개발 성과물이 전시 중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는 엔벡스2018 전시회 현장

엔벡스2018과 연계해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포럼‧교류회와 내수시장 개척지원을 위한 발전사 구매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이중 ‘2018 아시아 환경포럼’에서는 아시아 지역 환경분야 정부·공공기관 발주처를 초청해 프로젝트 설명회 및 국내 기업과의 1대1 상담회를 진행한다.

조중혁 기자  megnumfire@gmail.com

조중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환경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QR 코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