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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느끼고, 즐기는 착한 소비…친환경대전에서 만난다9월 5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려
  • 박희정 기자
  • 승인 2018.09.05 17:43
  • 호수 0
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전시 전경

친환경을 주제로 한 대표 박람회가 막을 열었다. 9월 5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은 4일간 '보고, 느끼고, 즐기는 착한소비 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 여러 분야의 환경정책들을 ‘보고’, 환경 친화적 제품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장으로 마련됐다. 

재활용 소재 등을 활용한 친환경 디자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친환경대전은 미세먼지 대응부터 자원재활용, 친환경생활에 이르기까지 환경 현안을 해결하는 다양한 대책 등을 체험하고, 직접 친환경제품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막식이 열린 9월 5일, 이색적으로 재활용 소재로 만든 의상 패션쇼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친환경생활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속가능한 패션퍼포먼스, 퀴즈대회 등 특별테마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번 친환경대전 행사는 행사 전반에 있어 친환경적인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전시장 내 일회용품을 최소화하며, 전시장 곳곳에 큐알(QR)코드를 설치해 참가업체 정보가 담긴 안내 책자를 인쇄물 대신 핸드폰으로 볼 수 있도록 하고, 인쇄물은 전시기간 중 신청한 관람객에 한해서만 사후 제작해 배송한다.

전시장 내에는 카페테리아 대신 음수대만 설치되며, 개인컵 또는 텀블러 지참한 관람객에 한해 오전·오후 선착순으로 커피를 제공한다. 또 사전이벤트를 통해 친환경생활을 실천한 관람객에 한해 텀블러, 에코백, 손수건 등 다회용품이 담긴 ‘럭키백’을 4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박희정 기자  doban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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