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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을 맞아
  • 퓨쳐에코
  • 승인 2018.10.03 09:35
  • 호수 109

안녕하십니까! 국내 최고의 환경전문정론지인 FUTURE ECO/efn의 발행인 최종실입니다.


이번 2018년을 맞아 대망의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2009년 창간을 한 뒤, 지난 10년 간 우리 FUTURE ECO/efn은 우리나라의 각종 환경문제를 집중적으로 조망해 그 심각성을 사회에 알렸고, 미래의 환경산업을 이끌 기술을 조망하고 발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현재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라이프의 도래를 미리 예측하고 미래의 모습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의 신뢰를 받으며 지금까지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갈수록 심해져 가는 기후변화와 그로 인한 환경재해로부터 국민들을 지키고 더 나아가 친환경 대한민국의 도래를 위해 환경권 수호를 위한 관·산·학·민 모두가 힘을 모아 열정을 하나로 모아야 합니다. 갈등과 분열을 딛고 작은 차이를 넘어 더 높은 가치를 위해 힘을 모으는 통합과 화합의 새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국내외적으로 환경산업은 특정 분야를 넘어 친환경이 법률과 산업, 생활의 밑바탕으로 자리 잡는 시대로 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친환경 인증의 존립을 위태롭게 했던 ‘살충제 계란’사건이나 과거 수많은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파동’, 민간인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지 않았으면 지금도 모르고 있었을 ‘라돈 침대’ 사건은 우리 사회가 친환경 사회로 나아가기까지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많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매체에서는 이번 10주년을 맞아 앞으로 친환경 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다양한 문제와 관련해 각종 토론회와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열 수 있도록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취재 분야와 관련해서도 인적, 물적 투입을 늘려나가면서 보다 알차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우리들의 이러한 노력이 친환경 사회의 초석이 되고자 하는 우리나라의 비전에 든든한 밑돌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여기에 더해 우리가 할 일은 그 위에 편안하고 풍성한 미래를 쌓아가는 일입니다.


이번 창간 10주년 기념호를 내기 위해 지금까지 함께 해오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매체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뛰어난 환경매체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환경가족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FUTURE ECO/efn 발행인 최 종 실

퓨쳐에코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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