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5 월 08:26
FUTURE ECO
상단여백
HOME 종합 일반 환경행사
막오른 2018 국정감사새 정부의 첫 국정감사 실시, 여야의 첨예한 대립 예상
  • 임호동 기자
  • 승인 2018.10.10 18:54
  • 호수 0
10일 이번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막을 올렸다. 국회 14개 상임위원회는 20일간 753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사진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국정감사 모습)
이번 국정감사는 문재인 정부의 첫 국정감사로, 국정감사를 통해 집권여당은 정부와 여당의 국정운영의 호의적인 부분을 부각시키고, 야당은 정부의 국정운영의 미비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등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은 피감기관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를 대상으로 질의하고 있는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
국감 첫날인 10일은 법사위, 정무위, 기재위, 국방위, 보건복지위, 국토교통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등 13개 상임위가 피감기관을 상대로 지난 한 해 동안 집행한 예산을 검토하고 주요 정책들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는 정운천 의원과 질의에 대답하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한편 이번 국정감사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겸임 상임위원회인 운영위원회, 정보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3개 상임위는 오는 30일부터 추가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사진은 피감기관으로 출석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오른쪽), 정은경 빌병관리본부장(왼쪽)].

 

임호동 기자  ihd3333@naver.com

임호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환경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