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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중고서적 혜택 늘려 지속가능한 소비 이끈다환경부, ‘예스24’에서 그린카드로 중고서적을 구매시 에코머니 포인트 지급
  • 이미향 기자
  • 승인 2018.12.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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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지속가능한 소비생활을 확대하기 위해 서점 ‘예스24’에서 그린카드로 중고서적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에코머니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에 강남점, 목동점, 홍대점, 기흥점, 부산서면점, 수영점 등 전국 6개 지역의 예스24 중고서적 매장에서 중고서적을 구입할 경우 구매금액의 5%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에코머니 포인트 지급은 환경부가 올해 9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예스24, 비씨(BC)카드와 함께 체결한 ‘지속가능 소비생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통한 것이다.

환경부는 사업 전반을 총괄·지원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에코머니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예스24는 중고서점 내 에코머니 포인트의 원활한 적립을 위한 시스템 도입에 협력하고 비씨카드는 사업에 필요한 제반 설비를 지원한다.

유제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은 “국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그린카드 사용 혜택을 확대하고 다각화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12월 5일 서울 양천구 예스24 중고서점 목동점에서 그린카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날 행사에서 사회복지시설 성심원에 중고서적 1000권을 기증한다.

또한 올해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특별적립 행사기간’에는 진행해 기본 적립률의 6배인 30%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향 기자  le00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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