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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사랑하는 환경가족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FUTURE ECO/efn 신년사
  • 퓨쳐에코
  • 승인 2018.12.27 12:00
  • 호수 112

대한민국 대표 환경전문정론지 FUTURE ECO와 인터넷 뉴스 efn이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큰 복이 온다는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아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올 한해도 친환경사회로 내딛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울 것 같습니다.


작년 한 해는 거의 모든 환경문제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위기의 지구환경을 다시금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맑은 공기, 깨끗한 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푸른 숲,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삶과 같은 인간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환경권이 침해받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각성의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그래서 FUTURE ECO/efn이 꼽은 2019년 대주제는 ‘지구환경을 위한 대전환’입니다.
이제 지속가능한 사회, 친환경사회, 생태질서가 회복되는 사회에 대한 바람은 모두에게 절실한 것이 됐습니다. 그리고 더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남은 과제는 지구환경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입니다.
‘현 세대와 미래세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지구환경’이라는 목표는 같지만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은 지난하고, 때로는 더 많은 갈등을 불러올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그러한 과정들이 전혀 의미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한 논의의 시간들은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이기 때문입니다.


FUTURE ECO/efn은 지구환경을 위한 대전환의 중심에서 그와 같은 논의들을 한데 모으고 확장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 것입니다.
FUTURE ECO/efn은 사회에 내재된 환경문제의 구조적 모순들과 주요 환경정책 및 산업 이슈들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계속해서 개최할 것이고, 생활 저변으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는 친환경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예술행사도 지속적으로 기획해 일반시민과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 것입니다. 특별히 매년 진행하는 대한민국 미래환경예술 공모대전을 통해 미래세대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환경과 연결해 그들 스스로 환경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교육에 앞장
설 것입니다. 또한 한국주재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선도적인 친환경정책과 산업을 소개하고, 국제사회에서의 환경이슈들을 생생히 전달해 세계환경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환경전문정론지로서의 본연의 역할인 심도 있는 취재와 기사, 발 빠른 환경소식의 전달에도 충실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환경가족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FUTURE ECO/efn의 오늘을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올해 지구환경이 맞는 새로운 도전에 FUTURE ECO/efn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UTURE ECO/efn 임직원 일동

퓨쳐에코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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