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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다가올 100년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350여명의 사회 주요인사가 모인 가운데 무사히 성료해
  • 조중혁 기자
  • 승인 2019.03.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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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메디컬소비자협회가 주최⦁주관한 “3⦁1독립운동계승 및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 100년 꿈꾸다”에 참여한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함께 하고 있는 모습

국제메디컬소비자협회가 '3⦁1독립운동계승 및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 100년 꿈꾸다' 모임을 지난 3월 2일 주최⦁주관한 가운데  시민단체, 기관장과 350여명의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부산일보 10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 날 참석자들은 ‘만세삼창 퍼포먼스’를 통해 100년 전 3월 1일 온 국민이 만세 삼창을 외치며 느꼈던 당시의 장렬했던 순간을 재현하는 한편, 국민의 열성회복과 새로운 미래 100년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통해 순국선열의 위업을 기리고 숭고한 독립정신을 보존하고 이어나가는데 의의를 뒀다. 

이 날 행사에는 화려한 인물들이 함께 했다. 식전 행사에는 MC겸 가수 송진영, 사회 구도영으로 시작해 축사에는 국제 3661지부 청솔로타리 도현미 초대회장이, 격려사에는 약학박사이며 전)부산광역시 서구약사회 5선을 역임한 추순주 회장, 기미독립선언문 낭독에는 김기용선생, 만세삼창에는 3⦁1동지 중앙회 단협 김익현 회장이 함께하며 자리를 밝혔다.

행사를 주최⦁주관한 김종우이사장은 “ 이번 '삼일운동계승 및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 100년 꿈꾸다' 행사를 통해 지난 100년전의 그 순간을 잊지 않고,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오늘 행사를 통해 다시 쓰는 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새로운 100년 뒤의 미래에 한반도가 통일이 이뤄진 상태라면, 오늘과 같은 행사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함께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반복되고, 민족정신을 떠올리고, 소중한 국가의 존재를 되새겨줄 요란한 징의 역할이 되어 울려 퍼지기를 바란다”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아울러 11월에 있을 한가족 문화예술콘서트 대행진에도 오늘 참여하고 계신 분들과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중혁 기자  megnumfi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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