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2.26 금 14:15
FUTURE ECO
상단여백
HOME 종합 정책
2019년도 환경부 추경 예산 1조 2157억 원 증액 확정미세먼지 대응 1조 460억 원, 환경안전망 구축 1,697억 원 등 즉시 집행에 착수
  • 임호동 기자
  • 승인 2019.08.05 09:39
  • 호수 0
URL복사

지난 8월 2일 환경부의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이 본예산(6조 9255억 원) 대비 17.6%(1조 2157억 원) 증액된 8조 1412억 원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추경 대상 항목을 살펴보면, 미세먼지의 경우 국회 심의과정에서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239억 원), 유해폐기물 처리 대집행(+123억 원) 부분이 추가 증액돼 1조 460억 원으로 확정됐다.

환경부는 효과가 검증된 핵심 감축사업 대폭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며, 국민 건강보호 및 과학적 측정‧감시 강화, 저공해차 보급 및 대기환경 분야 기술경쟁력 강화한다.

환경안전 부분에서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노후상수도 정비(+827억 원), 노후상수도 정밀조사(+100억 원) 등이 추가 증액돼 1697억 원으로 확정됐다.

환경부는 1개월 내 25%(3,039억 원), 2개월 내 84%(1조 212억 원), 3개월 내 90%(1조 941억 원)를 집행할 예정이며, 연말 100% 집행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2일 환경부 장관 주재 추경예산 집행점검 회의를 개최했으며, 집행점검 T/F(단장 기획조정실장)를 집중 가동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행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임호동 기자  ihd3333@naver.com

임호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환경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QR 코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