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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관리기사 적중예상문제 및 해설 ⑰ <문제편>제4과목 온실가스 감축관리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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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0 09:02
  • 호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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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식

현 열환경공학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보건환경학과 겸임 교수

㈜ GENV 대표이사

온실가스관리기사는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기후변화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한 인력을 양성하고자 신설된 자격과정으로서 지난 2015년 배출권거래제 시행을 앞두고 도입됐다. 이들의 업무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과 보고를 수행하고,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기획, 수행, 관리하는 것이다. Future Eco에서는 이에 따라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예상문제와 해설을 매달 번갈아 게재한다.

 

<연재 순서>

1. 제1과목 - 기후변화개론

2. 제2과목 - 온실가스 배출의 이해

3. 제3과목 - 온실가스 산정과 데이터 품질관리

4. 제4과목 - 온실가스 감축관리

5. 제5과목 - 온실가스 관련 법규

 

제4과목 온실가스 감축관리 (4회)

 

1. 온실가스 감축방법 중 직접 감축방법이 아닌 것은?

① 온실가스 전환

② 온실가스 처리

③ 탄소상쇄

④ 공정개선

 

2. A사의 온실가스 감축방법에 관한 내용 중 신재생에너지 적용으로 옳은 것은?

① 신재생에너지를 도입 적용해 배출원의 온실가스 배출을 상쇄

② 온실가스를 재활용 또는 다른 목적으로 활용

③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운전조건 개선 등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감축 또는 근절

④ 온실가스를 처리해 대기로의 배출량 감축

 

3. 온실가스 감축방법 중 간접 감축방법이 아닌 것은?

① 배출원 공정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생산 활용

② 배출원 공정과 무관한 신재생에너지 적용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상쇄

③ 탄소배출권 구매

④ 온실가스 배출원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감축 또는 근절하는 행위 및 방법

 

4. 부문별 관장기관은 관리업체의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이용효율 등의 목표를 협의·설정함에 있어서 원칙을 준수하는 내용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목표의 설정방법과 수준 등은 관리업체가 예측할 수 있도록 가능한 범위에서 사전에 공표돼야 한다.

② 목표의 협의 및 설정은 다수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진행돼야 한다.

③ 관리업체의 과거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의 이력을 적절하게 반영해야 한다.

④ 관리업체의 생산량과 국가 경쟁력 등을 적절하게 고려해야 한다.

 

5. 목표설정 방법이 올바르게 된 것은?

① 과거실적기반, 벤치마크기반

② 기준연도기반, 대상연도기반

③ 설계용량기반 및 부화율기반

④ 활동자료기반 및 감축방법기반

 

6. 목표설정 방법 중 과거실적기반의 목표설정방법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부문별 관장기관은 기존 배출시설에 대한 배출허용량과 신·증설 시설에 대한 배출허용량을 합산해 관리업체의 배출허용량을 설정한다.

② 관리업체로 최초 지정된 연도 이전에 정상 가동한 기존배출시설의 배출허용량은 기준연도 배출량, 기준연도대비 목표설정 대상연도의 예상 성장률 및 대상연도 감축계수(1.0을 초과할 수 없다)등을 고려해 설정한다.

③ 관리업체로 최초 지정된 연도의 1월1일 이후부터 가동을 개시 하는 신·증설시설에 대한 배출허용량은 설계용량 및 부하율, 목표설정 대상연도의 예상 가동시간 및 활동 자료당 평균 배출량 등을 고려해 정한다.

④ 부문별 관장기관은 매년 6월 30일까지 다음 연도 관련업체의 목표를 설정해 해당 관리업체에 통보해야 한다.

 

7. 기준연도 배출량 설정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목표관리를 위한 기준연도는 관리업체가 최초로 지정된 연도의 직적 3개년으로 하며, 이전의 연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연도 배출량으로 한다.

② 기준연도 기간 중 신·증설(건물의 신·증축을 포함한다)이 발생한 경우, 해당 신·증설 시설의 기준연도 배출량은 최근 2개년 평균 또는 단 년도 배출량으로 정할 수 있다.

③ 관리업체의 최근 3개년 배출량 자료가 없는 경우에는 활용 가능한 최근 2개년 평균 또는 단년도 배출량을 기준연도 배출량으로 정할 수 있다.

④ 관리업체가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론이 변경된 경우, 부문별 관장기관과 협의해 기준연도 배출량을 재산정해 수정하되, 변경사유 발생 후 30일 이내에 검증기관의 검증보고서를 첨부한 수정된 명세서를 부문별 관장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8. 목표관리지침에 따라 이행계획서의 작성 및 제출 시 고려해야 할 내용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부문별 관장기관으로부터 다음 연도 목표를 통보받은 관리업체는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 전자적 방식으로 다음 연도 이행계획을 작성해 부문별 관장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② 이행계획에는 다음 연도를 시작으로 하는 5년 단위의 연차별 목표와 이행계획이 포함돼야 한다.

③ 부문별 관장기관은 소관 관리업체의 이행계획이 적절하게 수립됐는지를 확인하고 이를 3월 31일까지 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④ 이행계획을 센터에 제출한 이후에도 계획이 부실하게 작성됐거나 보완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관리업체에 시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시정된 이행계획을 받는 즉시 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9. 감축사업에서의 베이스라인 설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① 감축이행을 위해서 온실가스관리실무자는 해당 조직에 적합한 감축수단을 선택해 감축사업을 수행해야 하며, 감축사업에 대한 감축량 산정을 위해서는 해당 감축사업에 배제된 상황을 가정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 배출량으로 해 베이스라인을 설정해야 한다.

② 마라케쉬 합의문에서는 베이스라인을 “제안된 사업활동이 없을 시 온실가스 배출원으로부터 발생될 수 있는 인위적 배출상황을 합리적으로 표현한 시나리오”라고 정의하고 있다.

③ CDM사업으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CDM 사업활동이 있을 경우의 온실감축효과보다 추가적인 감축효과가 나타나야만 CDM사업으로 인정될 수 있다.

④ 시나리오들 중에서 CDM의 기본목적에 가장 충실한 시나리오를 선정하기 위해 CDM 집행위원회에서는 투명성 원칙과 보수성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10. 베이스라인 방법론의 일반적인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① 적용성(Applicabilty)

② 추가성(Additionality)

③ 감축량(Emission Reduction)

④ 보수성(Conservation)

 

11. CDM 사업계획서의 작성 항목 중 틀린 것은?

① 사업개요

② 베이스라인 및 모니터링 방법론의 적용

③ 사업활동기간 및 CDM 사업인증기관

④ 추가성 입증

 

12. CERs 발급 관련 내용 중 틀린 것은?

① CDM 집행위원회는 CDM 사업운영기구가 제출한 인증보고서를 접수하고 15일 이내에 CERs를 발급한다.

② CDM 레지스트리 관리자는 CDM 집행위원회로부터 CERs 발급을 요청받으면 CDM 집행위원외 미결계좌로 CERs를 발행한다.

③ 미결계좌의 CERs에서 행정비용(CDM 사업등록비용) 및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CERs 3%)을 공제 후 사업수행자 및 유치국 계좌로 이전한다.

④ 검증기관(DOE)에서 검증이 성공적으로 통과되면 CDM 집행위원회에서는 CDM 레지스트리내에 있는 사업자의 계좌로 검증된 양 만큼의 CERs를 발행한다.

 

13. CDM 사업 검·인증 절차에 대해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① 검증계약 → 심사팀 구성 및 계획수립 → 문서검토 및 Uploading 실시 → 현장심사 →시정조치확인 및 보고서 작성→ 인증서발급, CERs발급 요구서

② 검증계약 → 문서검토 및 Uploading 실시 → 심사팀 구성 및 계획수립 → 현장심사 →시정조치확인 및 보고서 작성 →인증서발급, CERs발급 요구서

③ 검증계약 → 심사팀 구성 및 계획수립 → 문서검토 및 Uploading 실시 → 현장심사 →시정조치확인 및 보고서 작성→ 인증서발급, CERs 발급요구서

④ 검증계약 → 심사팀 구성 및 계획수립 → 문서검토 및 Uploading 실시 → 시정조치확인 및 보고서 작성 → 현장심사 → 인증서발급, CERs발급 요구서

 

14.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운영절차 중 종합 점검·평가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관리업체지정(6월)

② 관리목표설정(9월)

③ 감축목표 이행계획 제출(12월)

④ 명세서 및 이행실적 제출(다음년도 : 2월)

 

15.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의 감축목표 이행계획 수립 시 포함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5년 단위의 연차별 목표와 이행계획

② 온실가스 배출량 및 감축계획, 에너지 사용량 및 절약계획

③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소비량 산정방법

④ 온실가스 포집, 저장, 회수 실적

 

16.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서의 감축이행 운영절차에 대해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① 관리업체지정 → 감축목표 이행계획제출 → 명세서 및 이행 실적제출→ 명세서 및 이행실적평가, 개선명령조치

② 감축목표 이행계획제출 → 관리업체지정 → 명세서 및 이행 실적제출→ 명세서 및 이행실적평가, 개선명령조치

③ 명세서 및 이행실적제출 → 관리업체지정 → 감축목표 이행 계획제출→ 명세서 및 이행실적평가, 개선명령조치

④ 관리업체지정 → 명세서 및 이행실적제출 → 감축목표 이행 계획제출→ 명세서 및 이행실적평가, 개선명령조치

 

17. 배출권거래제에서의 감축사업등록에 관한 내용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주문관청(환경부)에서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수립, 할당대상 업체지정, 배출권할당, 배출량보고·검증·인증·과징금부과 등 제도운영을 총괄한다.

②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시장안정화 조치 등 배출권거래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배출권 할당위원회(위원장 : 환경부장관)을 설치·운영한다.

③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는 법에 의해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수립지원을 위한 조사·연구, 업체별 할당을 위한 공동작업반 운영, 배출권·상쇄 등록부 구축·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④ 국가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2013년 3월 23일에 최종 확정돼 2015년 1월 12일부터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됐다.

 

18.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의 거래효과에 대한 내용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2/3가 넘는 대규모 배출업체들을 직접 관리함으로써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② 온실가스·에너지 의무보고와 제3자 검증체계의 마련을 통해 관리업체들은 국제적 수준의 산정·보고·검증, 즉 MRV 체계를 확보했다.

③ 온실가스·에너지목표관리제의 이행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도입에 필요한 토대를 마련했다.

④ 행정적인 절차에 해당되는 이행계획·실적의 확인, 관장기관 소관사무 등이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제도의 실효성이 떨어진다.

 

19. 초기의 대상사업에 대한 CDM 사업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한 추가성 검증 중 기술적 추가성의 기준이 틀린 것은? 

① 현재 우리나라에서 적용되고 있지 않은 기술

② 외국으로부터 단순히 구매에 의해 도입할 수 없는 기술

③ 외국으로부터 이전에 의하지 않고는 개발과 적용에 시간과 자본이 소요되는지의 여부

④ 해당 사업이외에도 다른 사업이나 분야에서 필수적인 기술 이전 효과의 기대

 

20. 다음 방법으로 기준 배출량으로 설정해 베이스라인 시나리오를 결정하는 내용 중 틀린 것은?

① 현재 또는 과거의 온실가스 배출량

② 투자 장애요인을 고려해 경제성이 높은 기술의 배출량

③ 과거 5년간 실시된 유사업종 중 상위 20%에 속하는 사업의 평균 배출량

④ 온실가스 배출원별 사용량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정답 및 해설은 다음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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