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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론직필지 FUTURE ECO, 부산의 중심에서 우뚝 서다‘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2019)' 개최 3일간, 5개국 321개사 803개 부스 운영
  • 임호동 기자
  • 승인 2019.09.18 18:16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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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2019)' 에 참여한 퓨쳐에코

환경언론의 정론직필을 지향하는 월간 FUTURE ECO가 부산의 환경산업계를 살펴보기 위해 ‘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2019)'에 참가했다. 

부산의 환경산업체들은 이번 FUTURE ECO의 참가에 큰 관심을 가지고 부스로 와서 현 환경산업의 향방에 대해 많은 전망과 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9월 18일 열린 ‘제13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ECH 2019)’ 개막식

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인 ‘제13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ECH 2019)’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5개국 321개사가 참여해 803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본사 퓨쳐에코 역시 부스를 운영해 환경기업과 관람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장을 취재할 예정이다. 

부스를 참관하고 있는 내빈들

친환경 신기술들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술들이 선보일 예정이며, 각종 전문교육 세미나를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분야별로 폐자원산업관, 신재생에너지관, 가스산업관, 전력·발전관을 비롯해 맑은물관과 미세먼지특별관을 신설해 국내 환경 현안에 특화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남동발전 등 국내 메이저급 환경·에너지 공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를 동시 개최해 일자리만들기 정책과 연계한 구직자들의 정보 소통의 장을 새로이 마련했다.

다양한 선진 환경기술들이 망라된 ‘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2019)'

또한 환경·에너지 관련 빅바이어 대형상담회인 ‘글로벌허브코리아(GGHK)‘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 및 브라질‧인도‧체코 등 다양한 나라의 빅바이어들이 참가하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공공기관 내수상담회’, ‘발전사 구매상담회’ 등의 국내 기관 대상 구매상담회도 열어 참여업체에 다양한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 최대경 환경정책실장은 “이번 전시회는 환경 에너지 기업들에게 국내외 시장 진출과 네트워킹 소통에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제학술대회, 전문 세미나, 채용박람회 등을 통한 최신 정보 교류 등 다양한 기회를 적극 활용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20개국 40여개 세션으로 진행하는 국제학술대회인 ‘부산국제물포럼’과 함께 공동개막식으로 개최되는 것을 시작으로, ‘클린에너지 확산을 위한 정책설명회’, ‘생활환경 개선 세미나’, ‘전기안전관리 기술세미나’, ‘태양광 확산을 위한 정책설명회’ 등 다양한 전문세미나가 열려 환경․에너지 산업의 국내외 최근 이슈와 전망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임호동 기자  ihd3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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