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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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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을 맞아
  • 퓨쳐에코
  • 승인 2019.10.10 13:20
  • 호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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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FUTURE ECO/efn 애독자 여러분!

환경기후이슈로 전 세계가 긴급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전문지 FUTURE ECO와 인터넷 뉴스 efn이
창간 11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는 플라스틱, 산불 등 지구적인 환경이슈와 함께 전 세계 청소년들이 기후행동변화를 위한 학교 파업을 전개하며 전 지구적인 기후 위기, 환경 위기의 현실을 세계적 의제로 끌어올리는 데 진일보한 한 해였습니다.

FUTURE ECO/efn은 이러한 세계 시민들의 환경의식의 성장과 이를 대변해주는 엄중한 환경의 현실을 온/오프라
인으로 알리고 확산하는 데 역할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천적인 행동변화와 윤리적 책임의 문제로이어지는 데는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발 빠른 정보 전달력으로 시민사회의 역할과 요구, 정부와 기업의 책임감 있는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내려 노력했습니다.

각국 주한 대사 인터뷰와 해외 기업 소개를 통해 국제적 환경동향과 앞선 정책을 소개했으며, 환경의 문화적 접근
을 위한 대한민국 미래환경예술 공모대전을 개최하며 환경의식 저변을 확장하는 데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금까지 FUTURE ECO/efn이 한 길을 걸으며 더욱 다양한 환경분야의 요구를 수용하고 이끌어내는 파수꾼 역할
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환경가족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11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환경전문미디어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FUTURE ECO/efn 애독자 여러분!

우리에게 놓인 많은 환경난제들을 공유하고 풀어나갈 수 있는 환경인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UTURE ECO/efn 임직원 일동

퓨쳐에코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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