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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예술을 잇는 국내 최고의 환경예술 작품이 한자리에 모이다2019 대한민국 미래환경예술 공모대전 전시회 오프식 개최
  • 조중혁 기자
  • 승인 2019.12.09 10:29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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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를 기념해 수상자와 2019대한민국 미래환경예술 공모대전 운영위원들이 함께 커팅식을 하고 있다.
환경예술에 대한 깊은 심미안을 가진 참가자들의 그림들을 보기 위해 찾아온 관람객들의 모습
전시회에는 수상자들을 비롯해 환경예술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번 관람객들 중에는 수상자 본인과 가족도 참가해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2019 대한민국 미래환경예술 공모대전 자문위원장을 맡은 조춘구 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장(좌)이 전시회에 대한 축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사회를 맡은 에코앤퓨쳐 박희정 편집국장.

이번 대회의 심사과정에 있어서 어려움과 더불어 놀라움, 그리고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이야기한 권영걸 심사위원장

공모전에 출시된 수상한 작품들과 기존의 예술작품에 대한 심도깊은 비교평가를 내고 있는 남성우 전 농협대총장의 모습
2019 대한민국 미래환경예술 공모대전이 우리나라에 있어 가지고 있는 의미와 더불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어떤 환경예술이 등장할 것인지에 대해 기대감을 표출한 양성우 전 국회의원
이번 그림 전시회에는 수상자들이 직접 참여해 관람을 하며 본인들이 느낀 소감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 대한 소감을 발표 중인 이서윤 대상 주한EU대표부대사상 수상자.
이번 전시회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한 정은교 수상자의 소감 장면
최우수상 국회환경노동위원장상을 수상한 서희 수상자와 아버지가 함께 단상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월 7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라메르에서 '2019년 대한민국 미래환경예술 공모대전'에서 상을 받은 참석자들과 운영위원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수상작 작품 전시회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커팅식 이후 개최한 다과회에서 권영걸 심사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참가자 가족, 운영위원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서희 어린이(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운영위원진에 커팅식을 하고 있다.

조중혁 기자  megnumfi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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