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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자원 대량증식 연구의 거점이 문을 연다국립생물자원관, 경남 밀양에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 개소
  • 김아영 기자
  • 승인 2019.12.19 10:52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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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 건물 사진

국립생물자원관은 12월 19일 경남 밀양시 상남면에 위치한 생물자원 대량증식 전문 연구시설인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는 총면적 1,861m2, 지상 2층 규모로 인공광원(발광다이오드, LED) 수경재배실, 조직배양실, 육묘실, 미생물증식연구실 등 다양한 대량증식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는 전문 연구시설로, 식물, 미생물, 곤충 등 자생생물 전반에 대한 기초 증식연구와 지역사회 연계 시범재배지 운영 및 산학연 관련 기술지원 등 대량증식 연구를 전담하게 된다.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 내 수경재배실

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의 개소로 대량증식 연구의 산학연 운영체제 구축과 자생생물 자원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해 대학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 이후에는 정병룡 경상대 교수, 신재호 경북대 교수, 문태영 고신대 교수 등 야생생물 증식연구 전문가들이 ‘생물자원의 보존과 현명한 이용’을 주제로 발표회(세미나)를 갖는다.

김아영 기자  kimay09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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