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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환경보전협회, 유아환경시범학교 10곳 선정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교육현장의 유아환경교육 운영을 장려하기 위해 유아환경시범학교 10곳 선정
  • 김아영 기자
  • 승인 2020.06.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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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교육현장의 유아환경교육 운영 장려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아환경시범학교(이하 시범학교) 10곳을 선정해 지난 6월 10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시범학교는 가치관 형성의 시작단계인 유아에게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 및 올바른 환경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하고자 월별 환경주제에 따른 다채로운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유아환경교육 현장적용 가능성 모색 및 문제점 보완을 위해 수도권 유아교육기관 중 10곳(서울 예원유치원, 서울 상명사대부속유치원, 인천 아림유치원, 경기 솔빛유치원, 경기 파랑새유치원, 서울 구립둥지어린이집, 서울 맑은숲어린이집, 인천 청천1동어린이집, 경기 법인소망어린이집, 경기 열린자리어린이집)을 선정했으며, 원활한 시범학교 운영을 위해 지난 10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유아환경시범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점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성 환경보전협회 환경교육지원처장은 “유아환경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교육현장에서의 환경교육 적용 우수사례를 발굴해 유아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 계기를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맞춤형 컨설팅 및 유아환경교육콘텐츠를 지원하고, 시범학교 10곳은 내년 2월까지 일주일 40분 이상씩 환경교육과정을 편성해 유아에게 지속적인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김아영 기자  kimay09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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