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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이임, "안전한 바다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보람"조직 개선 및 전문역량 강화로 보다 단단한 KOEM 성장한 것 기뻐
  • 조중혁 기자
  • 승인 2021.03.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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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가했던 박승기 전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의 모습 (출처 : 해양환경공단)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지난 25일자를 기해 임기를 마쳤다. 

박 이사장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에 취임한 이후 3년간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으로 근무하면서 해양환경 보전, 해양오염 방제 등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훌륭한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공단 임직원들과 전문역량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는데 이전보다 더욱 단단한 KOEM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기간 동안 KOEM의 역할을 널리 알리고 대과없이 임기를 마치는데 사람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며, "그간의 도움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KOEM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1987년 공직에 입문(기술고시 22회)해, 해수부 대변인, 항만국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재직 당시 조직내의 신망과 더불어 강한 업무추진력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중혁 기자  megnumfi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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