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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워터 비즈니스 포럼 및 물 산업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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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10.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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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다음달 제7차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개최지 선정을 위한 세계물위원회 이사진의 투표(11월 14~15일, 이탈리아 로마 제43차 WWC 이사회)를 앞두고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Korea워터 비즈니스 포럼 및 물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순탁 대경물포럼 회장의 “세계물포럼 유치와 대구경북의 역할”, 황수관 박사의 “물과 함께하는 건강 이야기”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1세션에서는 “국내 물산업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 전략”을 주제로, 2세션에서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물”을 주제로, 3세션에서는 물과 건강, 물의 재이용 등 “생활속의 물과 건강”을 주제로 12명의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 등이 이어진다. 

물 산업전은 특별전시장에서 물산업 업종별(소재, 부품, 플랜트, 계측기, 먹는샘물)로 32개의 국 내·외 물관련 우수기업체가 참여하여 물 관련 국내 기업체의 혁신제품(장비), 부품소재 및 기자재 등의 전시와 신기술 시연 홍보관 활동을 통해서 지역기반의 물 기업 육성과 해외진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대구 경북 성공개최를 위한 지지와 참여확대를 모색한다.

또한 경상북도는 역내 최초의 물 산업전과 워터 비즈니스 포럼 개최를 통하여 2015년 세계물포럼의 준비행사 성격과 Post-2015 세계물포럼의 후속조치(Follow-up) 국제행사의 정례화를 꿈꾸며 추진하는 가칭 ‘낙동강 국제물포럼’의 사전행사(Pre-event)로서 지역 최초의 물 전문 NGO 단체인 (사)대경물포럼과 함께 물관련 국제행사의 개최역량을 배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민과 국내 물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 그룹의 참여확대를 기대한다.

한편 세계물포럼은 21세기 세계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제비정부간 기구인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 WWC)의 제안으로 매3년마다 ‘세계 물의 날(3.22)’ 전후로 개최되는 수자원분야 가장 크고 권위 있는 국제행사로 200여개국의 수반, 장·차관, NGO, 민간인 등 30,000여명이 참가, 국가수반 및 장관급회의, 주제별 세션(120여개), 물 관련 전시회, 박람회 등이 개최(1주일간)된다.

미래환경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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