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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 두산중공업 IGCC 핵심기기 공급계약
  • 조범철 기자
  • 승인 2012.03.2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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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은 두산중공업과 141억원 규모의 석탄가스화 복합발전플랜트(IGCC) 핵심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세원셀론택이 수주한 기기는 석탄 가스화기로 국내 첫 IGCC 발전소인 태안 IGCC에 공급될 예정이다. IGCC는 석탄을 고온·고압하에 가스화해 수소와 일산화탄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합성가스를 제조·정제한 후 이를 원료로 가스터빈 및 증기터빈을 구동, 전력을 생산하는 친환경 발전기술이다. 
 
IGCC는 석탄원료로부터 전기뿐 아니라 수소, 액화석유까지 만들 수 있는 차세대 석탄발전기술로 203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100~400GW의 거대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한국형 청정석탄 신에너지 메카로 자리매김할 국내 첫 IGCC플랜트에 핵심기기를 공급한다는 점, 석탄이용 합성천연가스(SNG: Synthetic Natural Gas) 생산플랜트 주요기기 공급에 이어 기술 연계성이 있는 IGCC 분야에서 수주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조범철 기자  maravi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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