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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수관거 정보를 한눈에 본다
  • 미래환경
  • 승인 2012.03.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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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하수관거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 
2013년까지 도시개발 사업 등으로 현장과 불일치한 지역 해소
 
서울시는 지하의 대정맥이라 불리는 하수관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 관리를 위해 GIS(지리정보시스템)를 이용한 하수관거 정보화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하수관거 총연장은 10,297㎞로 경부고속도로 416㎞를 12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에 해당된다. 하수관거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인체와 비교할 경우 상수도가 대동맥에 해당된다면 하수관거는 우리의 핏줄인 대정맥에 해당된다.
 
시는 하수관거 공사 중 안전사고 예방과 과학적 수해예방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기 위해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하수관망 전산화 기본 작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측량방법을 절대측량으로 바꾸고 기존 하수관거 현황과 불일치한 지역을 2013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하수도 GIS를 활용하여 상습 침수지역 및 사회적 관심지역 등을 대상으로 침수 유출 모델링을 실시하고 비가 내리는 패턴(강우 강도)에 따라 침수지역을 예측하는 등 올해부터 수해예방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미래환경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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