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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건설, 안동 천연가스 발전소 착공
  • 나중현 기자
  • 승인 2012.04.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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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의 안동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사업이 4일 안동시 풍산읍 경북 바이오 일반 산업단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 시공에 들어간다. 

   
▲ 안동천연가스발전소 조감도
 
안동 천연가스 발전소는 안동시 풍산읍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내에 들어서는 400MW급 액화 천연가스 발전소로 약 3,300억원이 투입되고 오는 4월 공사에 들어가 2014년 3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안동천연가스발전소는 가스터빈(270MWxx1기)과 증기터빈(130MWx1기)이 1:1로 조합되는 일축형 발전소로 주기기 공급 및 설치는 지멘스 컨소시엄(지멘스·GS건설·롯데건설)이, 야드 건설공사는 롯데건설 컨소시엄(롯데건설·동아건설·경일건설)이 설계 기술용역은 현대 엔지니어링이 담당한다.
 
남부발전 측은 안동 천연가스 발전소가 경북 내륙지역 및 수도권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기존 화력 발전소에 비해 친환경, 고효율을 자랑하는 안동천연가스 발전소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착공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이상호 남부발전 사장,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 박종인 GS건설 사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나중현 기자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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