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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심 먹을거리인증제' 순항중
  • 나중현 기자
  • 승인 2012.04.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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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2월27일~3월30일까지 2012년도 상반기 ‘서울안심 먹을거리 인증제’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479개 업소가 신청해 지난해 상반기 보다 20%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안심 먹을거리」인증제는 서울시가 식품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의 안전성을 인증해 시민들은 우수 안전식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업소에게는 고품질의 안전식품을 생산·유통하게 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시는 현장심사와 관련해 현장심사전에 심사기준과 준비사항을 공지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해 업주가 사전에 자체적으로 점검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인증업소에게는 정기 재심사를 통해 인증제의 취지를 충족하고 인증유지에 소홀함이 없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또한 앞으로도 '서울안심 먹을거리인증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확보와 업소의 식품안전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업소 스스로 식품안전관리를 개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지원대책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중현 기자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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