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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 풍력 발전용 '노틸러스 베어링' 신제품 출시
  • 조범철 기자
  • 승인 2012.05.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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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 SKF는 풍력 터빈 디자인 및 운영을 최적화하는 'SKF 노틸러스 베어링 솔루션(Nautilus Bearing Solution) '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풍력업계는 터빈의 대형화, 혹독한 기후 환경 등으로 인한 신기술이 개발이 과제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SKF 노틸러스 베어링 솔루션'은 다목적의, 통합된 기능을 제공, ▲산업 디자이너들이 직접 구동 방식의 터빈 ▲기어박스 혹은 내·외륜 회전이 장착된 터빈 ▲샤프트(축)에 조립됐거나 주변 구조물에 직접 설치된 터빈 등 다양한 종류의 터빈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SKF측은 기대하고 있다. 
 
안드레아스 어반(Andreas Urban) SKF 신재생 에너지 사업부 비즈니스 엔지니어는 “SKF는 폭넓은 경험을 기반으로 풍력 터빈 디자인 및 운영을 더욱 최적화할 수 있는 새로운 SKF 노틸러스 베어링을 개발하게 됐다”며 “SKF의 기술개발 노력은 수리·업그레이드·교체 등 성장세에 있는 서비스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많은 제조업체들에게 에너지 비용 절감 등 큰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호 SKF코리아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풍력발전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로 선보인 SKF 노틸러스 베어링 솔루션을 통해 국내 풍력 업계의 발전을 위해 국내 기업들과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 지원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조범철 기자  maravi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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