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7.3 금 11:13
FUTURE ECO
상단여백
HOME 기후/대기/토양 기후
한강공원, 100년만의 최악가뭄대비 급수대책 총력한강 수원을 이용한 살수 차량, 물탱크, 양수기 등 가용장비 및 인원 총 동원
  • 이새롬 기자
  • 승인 2012.06.22 13:32
  • 호수 0
URL복사

   
 

 서울시는 100년 만에 맞는 최악의 가뭄으로 한강 공원 내 수목 및 잔디의 생육에 지장이 있어 ‘가뭄대비 한강공원 급수대책’수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한강 공원 12개 안내센터 모든 구간에 수목 및 잔디 급수작업을 중점 추진 할 계획이다.

급수작업은 하루 두 번 오전 8시에서 오전 11시 사이, 오후 4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급수를 할 예정이며 살수차, 물탱크, 양수기, 스프링클러 등 급수장비를 총 동원해 가뭄해소 때 까지 급수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새롬 기자  eco@naver.com

<저작권자 © FUTURE EC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새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환경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QR 코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