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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대학 저탄소 그린 캠퍼스 선정. 지원환경부 등, 3년간 재정 지원과 온실가스 감축기술 전수
  • 이새롬 기자
  • 승인 2012.06.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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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한국 환경 공단은 25일 대학의 온실가스 감축 및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계명대, 상지대, 안양대, 인천대, 전주비전대 등 5개 대학을 2012년 저탄소 그린캠퍼스로 선정해 재정 및 기술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탄소 그린캠퍼스 지원 사업은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을 대학에 반영해 미래의 녹색 인재 양성을 위한 녹색 교육 실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녹색 교정 구축, 사회 각층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녹색성장 기여 등 대학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재정 및 기술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실시됐다.

환경부와 공단은 2011년에 이어 2012년 저탄소 그린캠퍼스 선정 대학에 녹색교정 구축, 녹색인재 양성, 녹색생활 실천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대학별 연간 4000만 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환경 공단은 선정 대학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인벤토리 구축 및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교육하고 대학 스스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

환경부는 이 사업을 통해 대학이 국가 녹색성장의 인큐베이터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대학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예정, 앞으로도 대학의 저탄소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며 대학 내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저탄소 그린 캠퍼스 조성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새롬 기자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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