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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방사성 폐기물 수도권매립지 반입 안됐다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결과 학인
  • 임광빈 취재부장
  • 승인 2012.07.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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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이하 공사)는 3일 최근 언론에 보도됐던 ‘방사능 폐아스콘 쓰레기 매립장 매 논란’과 관련, 경찰 수사결과 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사는 ‘방사능 폐아스콘 매립’으로 그동안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에 불란과 우려를 유발했던 사건에 대해 해당 폐기물의 체적 이동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강서경찰서에 지난 5월29일 발조치하고 수사의뢰한 결과 이날 수도권매립지로 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결과에 따르면 폐기물 배출자인 서울시 송파구청과 운반업체인 서울NET(주)는 서울시 송파구 마천로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 폐기물을 수도권매립지로 반입하기로 건설폐기물수집운반처리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이 폐기물이 당시 이슈화된 방사능 물질 검출로 인해 수도권매립지에서 반입이 불허될 것을 염려, 운반업체인 서울NET(주) 사업체 보관장으로 운반 보관한 후 공사에는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폐아스콘이 아닌 다른 건설 혼합폐기물을 반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광빈 취재부장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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