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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서울시 업무협약 체결에너지수요감축과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등 위해 상호 협력
  • 임광빈 취재부장
  • 승인 2012.07.3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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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과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7월 3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수요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등을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금번 업무협약은 지난 30년간 에너지절약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해 온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뿐 아니라 ‘쿨맵시(시원차림)운동’ 등 에너지절약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는 서울시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서울시의 에너지 자립도를 제고하고, 2020년까지 서울시 전력자급률 20% 달성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과 서울시는 금번 협약 체결을 통해 서로 보유하고 있는 업무 자원 및 노하우의 활용과 원활한 업무제휴를 통하여 상호발전에 기여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기존건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 및 신축건물의 에너지 효율화 추진, 에너지분야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에너지절약 실천 시민육성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 에너지 저소비 실천 시민 문화 창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에너지관리공단 허증수 이사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목표의 달성을 위하여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금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임광빈 취재부장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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