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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CH 2012]"ECO SAVE 하이브리드 시스템 이용한 최적 열효율로 승부한다" 대성히트펌프지열순환방식의 똑똑하고 안전한 친환경 시스템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2.09.18 10:21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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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히트펌프가 자체개발한 지열순환시스템 대성지열히트펌프 외관모습

열 순환방식으로 날아가는 열까지 완벽하게 잡아주는 보일러가 선을 보였다.

2012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대성히트펌프가 자체 제작한 대성지열히트펌프를 만나볼 수 있다.

대성그룹은 1947년 창립이래, 지난 반세기동안 산업사회의 원동력인 에너지 자원의 개발과 국민 생활 에너지 보급에 주력해온, 종합에너지 전문기업이다.

대성히트펌프가 최초 개발한 대성지열히트펌프는 지열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열 순환 방식을 도입한 친환경 시스템으로, 연중 일정한 온도의 열원을 제공하며 고효율(COP 3.5 = 350 % vs 보일러 87%)의 안정적인 성능유지가 가능하다.

   
▲ 대성히트펌프가 자체개발한 지열순환시스템 대성지열히트펌프
대성히트펌프는 여름철 외기에 의해 더워진 실내공기를 땅속의 열을 이용해 냉방하는 냉방모드방식과, 겨울철 외기에 의해 차가워진 실내공기를 땅속 열을 이용하여 난방하는 난방모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자체 지열설계를 통해 현장조건과 맞는 맞춤설계 및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맞춤설계와 냉난방 부하계산에 근거해 자체 제작된 히트펌프로 원가절감은 물론, 다양한 시공경험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설계와 변경 및 조치가 손쉽게 이뤄진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원격감시제어 시스템 도입으로 실시간 감시까지 가능하고, 전국의 160여개 대리점을 통한 사후관리로 신뢰성까지 인정받은 대성히트펌프 관계자는 "대성지열히트펌프를 이용한 스마트한 에너지사용으로 고객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차세대에너지인 지열, 태양열 시장에 진입하여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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