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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CH 2012] 악취 및 악취전구 물질 근원적으로 제거하는 (주)Exen생활악취 저감 위한 산화전리 탈취시스템 선보여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2.09.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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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Exen 정재원 상무이사가 산화전리 탈취시스템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1995년 설립되어 악취방지를 위한 탈취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대한민국 대표탈취기업인 (주)엑센이 환경부 차세대 에코이노베이션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정화조 및 하수관거의 생활악취 저감을 위한 탈취시스템을 소개했다.

세종대 산학협력단과 협력개발한 산화전리 탈취시스템은 유기물 및 악취유발물질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데, 황화수소(H2S)와 복합악취의 경우 약 99% 이상 제거하는 매우 우수한 성능을 지녔다.

또한 100인 정화조 기준으로 소비되는 전력이 약 400W 미만으로 저전력, 저에너지 시스템을 실현하여 전력소비량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이미 하수맨록, 정화조 및 하수 관거등에 널리 설치돼 있다. 

(주)Exen 관계자는 “우리 제품은 각종 악취와 악취전구 물질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 탈취시스템으로서 무격막, 무전해질 저진력 및 능동제어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다방면의 기능과 경제성 측면에서 기존 기술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탈취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en 시스템은 2차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자연친화적이며, 기존 정화조에도 설치가 쉬워 활용성과 악취처리효율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이점도 있다. 산화전리 탈취시스템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혜원 기자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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