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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 (A.NERGY2012) 3일간 개최인천학교 송도캠서스, 3일간 네팔,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대만,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14개 국가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 총집합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2.11.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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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 (A.NERGY2012)’포스터

인천송도국제도시에서 14개국 아시아 개발도상국 학계 및 산업계
환경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심포지움(A.NERGY2012)개최
 
아시아권역 환경 분야 전문가들 간의 정보교류, 공동 연구사업 개발 및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개발
GCF를 대비한 공동 발전방안 모색, 아시아권 대학 및 기관간의 교류활성화 기반마련

아시아 개발도상국 환경전문가들,‘제2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 (A.NERGY2012)’참가

인천학교 송도캠서스에서는 인천대학교, 인천광역시 국제교류센터, 남동발전(주)이 공동주최하는 ‘제2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 (A.NERGY2012)'를 2012. 12. 6(목)~12. 8(토), 3일간 네팔,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대만,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14개 국가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공동연구개발 및 각국의 환경 정보교류 등 GCF를 대비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Asian Network for Environment Research & enerGY symposium 2012 (A.NERGY2012)는 지난 2011년 9월 같은 장소인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10개국 참가‘제1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을 개최하여 아시아권 국가의 학계 및 산업계에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데 합의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올해 2월 인천대학교에 ‘아시아환경에너지연구원’을 개설하였고 이를 중심으로 각 나라의 환경개선 및 친환경에너지관련 연구 및 사업을 개발해 나아가고 있다.
현재, 네팔 ‘가가티가오’마을의 상수도 개발 및 환경개선 사업, 파키스탄 ‘카라치시’의 병원성폐기물처리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2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 개최 전날인 6일 인천대학교에서 네팔의 카투만두시와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GCF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학계간의 사전 노력

이번행사에서는 각국의 대사관을 초청하여 앞으로의 협력에 따른 적극적인 지지기반을 다질 계획이며, GCF의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해당 적용 분야에 대한 사업을 발굴해 나아갈 계획이다.

GCF의 자체 규모를 연상한 막연한 계획보다는 지역사회에 실제적으로 기여 가능한 분야를 발굴 및 육성하여 국내 환경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투자효과에 대한 실제를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인천대학교에서는 기후변화대응의 두 축인 완화와 적응분야의 기술을 개발 및 발굴, 적용하기 위한 연구 프로젝트의에 도입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 한편으로는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에 대한 교육적 측면에의 논의와 노력일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행사는 특히, 인천광역시 송도에 GCF사무국인준/확정되는 제18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기최 기간에 걸쳐 진행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혜원 기자  eco@eco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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